신참들 조심!

이건 분명 스포일러예요. 그러니 만일 뉴베리와 유령 사냥이 처음이라면 - 당장 읽기를 중단하세요! 미안, 농담이에요. 실은, 색 바퀴를 이용해 시즌 1 정보 페이지로 곧장 이동이 가능하다는 뜻이었어요.

사냥꾼 상태 업데이트

  • 파커 L. 잭슨: 세기의 유령 사냥꾼

    두려움을 모르는 광선총 명사수/자랑스러운 고양이 인간이자 변함없는 잭의 절친이에요. 그 무엇도 파커의 그런 모습을 바꿀 수는 없겠죠, 안 그래요? PS: 뉴스 특보! 파커의 신들린 듯한 유령 사냥 기술은 타고난 것 같아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전설적인 본 가이스트 잭슨이거든요. 그에 대한 얘기도 곧 듣게 될 테니 잠깐만 기다리세요.

  • 사냥꾼 상태 업데이트: 라미

    라미는 현재 뭐랄까, 스포츠 테마 트릭샷 동영상 분야의 최고 스타예요. 그리고 잭이 가장 선망하는 영웅이고요. 그런데 라미가 잭과 합동방송을 하고 싶어한다네요! 잭의 반응은 당연히 “오예-제발-그래줘요-신난다!”겠죠. 아니면 예, 좋아요 등등 뭐라 했든 그게 그거죠, 뭐. 상황이 재미있어지는 걸요…

  • J.B. 와트: 바쁜 발명가

    J.B.는 능숙한 발명가이자 만능 천재예요. 팀원들이 뉴베리의 유령을 탐지하고 포획할 수 있게 앱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유령 사냥의 판도를 진정으로 바꿔버릴 새로운 자동차를 또다시 개발하고 있잖아요.

  • 본 G. 잭슨: 착한 우리편 유령

    오래 전에 세상을 떠난 뉴베리의 원조 괴물 사냥꾼/유령 사냥꾼인 동시에 파커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를 만나보세요. 히든 사이드의 사악한 영혼들과 싸우는 한편으로 오늘날의 첨단 기술을 배우느라 양쪽으로 정말 바쁘신 모습이에요. 하지만 그는 여전히 사악한 괴물들과 기타 끔찍한 것들을 상대할 때 자신의 믿음직한 석궁을 사용하는 편을 더 좋아해요.

  • 잭 데이비즈: 늘 라이브 방송 중

    잭의 블로그가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 데다가, 우리의 유령 사냥 영웅 팀에게 완벽한 위장 수단이 되어주고 있어요. 다들 유령이 애니메이션이라 여기고 있거든요. 게다가 이제 라미까지 합동방송을 하고 싶어하는 걸요! 잭이 그토록 기다리던 기회가 온 거예요!

  • 엘 푸에고(더글러스): 파란만장한 환생!

    엘 푸에고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도 복잡)해요. 학교 관리인에서 스턴트맨을 거쳐 유령 사냥꾼으로 변신한 것도 모자라, 죽었다가 다시 돌아왔잖아요! 자, 생사를 넘나드는 광란의 스턴트맨이 펼쳐보이는 새로운 차원의 유령 사냥 장면을 어디 한번 지켜볼까요? 엘 푸에고의 삶은 사실 죽고 난 다음부터가 가장 환상적인 것 같아요!

  • 스펜서: 베이컨?!

    여전히 사랑스럽고, 여전히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여전히 베이컨이라면 사족을 못 써요. 어째 스펜서 이야기하고 너무 비슷한데요. 그리고 그거 아세요? 우리 모두 지금 그대로의 스펜서를 좋아한답니다. 누가 방금 베이컨이라고 그랬나요?

새로운 유령 발견

  • 모가 뭔가요?

    영겁의 세월을 살아온 모는 불멸의 거대 생물체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이 세상을 삼켜버리겠다는 욕심이 한도 끝도 없답니다. 그는 우리 세상, 히든 사이드 너머,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영역으로까지 이동이 가능하다고 해요. 너무 많이 알려준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어쨌든 가보자고요. 여긴 아무 것도 볼 게 없으니까요.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맥신 터보

    맥신은 혈관 속에 제트 연료가 흐른다는 말을 들을 정도였는데, 아마도 그 때문인지 꽤나 불행한 충돌 사고로 일찍 세상을 떠났어요. 이제 그녀의 혈관을 타고 흐르는 것은 오직 으스스한 기운뿐이에요. 안타깝게도 여전히 레이스트랙에서 신나게 질주를 벌이고픈 욕구는 버리지를 못하고 있군요.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바트 체니

    이 실패한 탈출 전문가는 아마도 친구가 무척이나 그리운가 봐요. 뉴베리 교도소의 독방에 갇힌 채 쪽창을 통해 밖을 내다보며 혼자 수십 년을 보냈으니 그럴만도 하겠죠. 하여간에 방문객을 자신의 감방에 가둬두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려 할 걸요. 언제까지나…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블레이즈 M. 바

    전직 소방관이자 미치광이 방화범인 블레이즈 M. 바는 속이 음흉한 자였어요. 아무도 그의 비밀을 모른 채 그를 그저 용감한 소방관인 줄로만 알았으니까요. 그런데 뉴베리의 화재가 대부분 그의 짓이었다니! 이제는 불의 유령답게 말장난과 빈정거림에서도 불의 기운이 느껴지는 걸요.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레이디 E.

    맞아요. 여전히 근처에 있어요. 복수심이 더욱 드높아진 채로! 이 여자가 뉴베리로 돌아가기를 갈망한다는 건 잘 아시죠? 게다가 잭을 붙잡아서 우리 영웅들에게 히든 사이드로 통하는 문을 열게 한다는 사악한 계획을 품고 있잖아요. 곧바로 현실 세계로 탈출하여 우리 모두를 지배하겠다는 속셈이겠죠. 친구가 걸린 문제이니 큰일이 아닐 수 없네요...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크레아토루

    반은 심해 다이버이고 반은 아귀 모양인 기형 생물체인 데다가, 한마디로 어딜 보나 악당이에요. 엄청난 흡입력을 자랑하는 그의 입을 보면 아마도 놀라움/공포/역겨움에 입이 절로 벌어질 걸요. 아무 것에나 달라붙어가지고 배, 돛배, 잠수함 등을 빈 청량음료 캔처럼 찌그러뜨려버린답니다.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트러커 데일

    자, 자, 잠깐만요. 도대체 이게 뭔가요? 레이디 E.의 새로운 유령 신병이군요. 데일은 트럭 앞을 무심코 걸어가다가 그만 히든 사이드로 넘어오게 되었어요. 길을 건널 때 항상 양쪽을 살펴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는 좋은 본보기겠죠! 그는 자동차와 트럭을 좋아하는데, 살아 생전에 참 많이도 훔치곤 했어요. 광분하는 유령 자동차 도둑이라? 볼만 하겠군요!

  • 하빈저

    우리의 영웅들이 이상한 은색 끈끈이 흔적을 발견했는데, 이 세상 것은 분명 아니고, 심지어 히든 사이드에서도 이런 건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히든 사이드 너머의 차원에서 온 신비로운 하빈저가 남긴 자국이었지 뭐예요. 이런 메시지와 함께요: “안됐군, 친구들. 세상의 종말이 임박했다.” 그래요. 결코 좋은 소식은 아니군요.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광대 트라지코

    수수께끼를 하나 낼게요. 둥둥 떠다니고 광대보다 무서운 게 뭘까요? 맞아요. 유령 광대랍니다. 윽! 유령이 되기 전부터 트라지코는 정말 형편없는 광대였어요. 열심히 노력했지만 사람들을 웃길 수 없었죠. 그러다가 광대의 실패가 결국 광대의 분노로 바뀌어버린 거예요. 분노한 광대를 본 적이 있나요? 게다가 분노한 유령 광대라면? 좋을 리 없겠죠. 그를 조심하세요. 정말이지, 우린 그런 거 재미 없거든요.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랫 숀

    쥐를 상상해봐요. 심사가 비뚤어진 유령이 시키는 대로 공격하고 싸우도록 훈련된 한 떼거리의 쥐들 말예요. 그게 바로 랫 숀과 마주치게 될 경우에 닥칠 상황이에요. 생전에 은행강도였는데, 경찰을 피해 뉴베리의 하수구 안으로 도망쳤다가 그 안에서 길을 잃는 바람에... 다시는 지상으로 올라오지 못했죠. 그 탓에 버려진 뉴베리 지하철 터널 안을 배회하게 되었다는군요. 다음 기착지가 쥐 역이라고요? 우린 거기서 내리지 않거든요, 절대로!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등대지기 조 이스마엘

    조가 히든 사이드에서 꽤나 악독하게 군다고요? 뉴베리에서도 결코 그보다 못하지 않았거든요. 거기서 등대지기 일을 하던 중에 완전히 미쳐서는 등대를 일부러 끄기 시작했어요. 배들이 아래의 절벽에 충돌해버리게 말이에요. 그러더니 이제 덩치도 등대만큼이나 크고 못된 짓도 덩치 못잖게 심한 유령이 되어버렸지 뭐예요. 다만 우리 영웅들에게 반가운 소식 하나는 그에게도 약점이 있다는 거예요. 바로 그의 오싹한 눈이죠.

  • 최악의 지명수배자 유령: 해리 케인

    해리 케인은 사악하고 완전히 미친 발명가가 유령으로 변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본보기예요. 과거에 해리는 기후를 자기 마음대로 바꿔 파괴의 무기로 써먹을 방법을 찾느라 거의 미쳐 있었어요. 아시죠? 파멸적인 허리케인, 끔찍한 번개 폭풍 같은 것들 말이에요. 그런 해리가 히든 사이드로 넘어와서는 헬리콥터 백팩을 이용해 마구 날아다니며 폭풍 구름을 무기삼아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고요. 우산을 챙기는 걸 잊지 마세요. 만약을 위해서요.

와서 함께 플레이해요. 언제까지나.

히든 사이드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면, 글쎄요. 이런 건 본 적이 없을 걸요!

히든 사이드 앱 다운로드

기억나나요? 저희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었죠? 사냥(그리고 유령 들리게 하기)을 하기 전에 우선 iOS와 Android 스마트폰용 무료 히든 사이드 앱을 준비하세요. 놀랍게도 이제 새로운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친구들과 상대로 전투를 벌일 수도 있답니다! 자, 와서 함께 플레이하지 않을래요?

멀티플레이어 모바일 게임 체험

전혀 새로운 레고® 히든 사이드의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통해 잠시도 지루할 틈 없이 속도감 넘치는 경쟁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게임플레이 환경이 펼쳐집니다. 최신 버전의 iOS 또는 Android용 앱을 다운로드하고, 친구들과 함께 AR 게임을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