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크리처 이키르

  • BIONICLE Characters 2016

불의 크리처 이키르는 불의 원소를 타고 태어난 크리처답게 사납고 두려움을 모르고 충동적인 것이 마치 오코토의 활화산에서 치솟아 오르는 불길을 보는 것 같아요. 이키르와 합체한 토아는 꺼질 줄 모르는 용기와 불길처럼 타오르는 힘을 얻게 되며 아무리 강력한 적 앞에서도 외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정도로 두려움이 사라진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