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러스 보그

숙련되고 상상력이 풍부한 발명가 사이러스 보그는 오버로드와의 전투로 인해 닌자고 시티가 파괴된 상황이 자신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임을 알았어요.
사이러스 보그는 그 곳을 새 닌자고 시티로 재건하고, 발전된 기술로 업그레이드했으며, 오버로드가 패배한 바로 그 자리에 보그 산업단지 복합건물을 세웠어요.
보그는 여러 가지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몇 가지 엄청난 실패를 겪기도 했어요(전자식 종이 자르기 조각 세트, 전기 목욕 매트, 핵 동력 칫솔, 터보제트를 장착한 저궤도 골프 카트 등).
들리는 바에 의하면 그는 "난 실패를 하더라도 크게 하지!"라고 허풍을 떤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