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화합의 로열 밸리우스

화합의 로열 밸리우스는 로열 밸리우스의 쌍둥이 무기입니다. 이 두 개의 쌍둥이 무기는 처음 만들 때부터 키마를 만든 신성한 생성과 파괴의 힘을 상징하며 사자 부족에 속해 있었습니다. 키마의 충돌이 점점 심각해지자, 라그라비스는 과거와 지금의 서약을 새로이 해야 겠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그래서 그는 키마의 화합을 유지하기 위해 언제든지 싸우겠다는 독수리들의 서약을 끌어냅니다. 그리고 풍성한 만찬으로 그 서약을 기념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