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데칼러스

데칼러스는 레녹스가 좋아하는 또 하나의 무기입니다. 당연히 좋아할 만한 무기죠! 황금 레오키움 송곳니는 '신성한 키의 샘물'을 가장 먼저 마신 사자를 기념하는 상징입니다. 하얀 키모랄리움 송곳니는 '카보라 산'이 만들어지면서 생겨난 태풍과 지진으로 파괴된 땅과 숲을 기념합니다. 송곳니들은 이러한 창조와 파괴를 하나의 연결된 형제 사이로 생각합니다. "키" 무기들은 원래 파괴에 쓰이는 물건이 아닙니다. 꼭 필요할 때만 파괴에 쓰이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일지 모릅니다.